전체 글243 26-09-18 | 9월 3주차 주식 일기. 최근에 포트폴리오를 좀 개정하였다.포트폴리오의 구성은 미국장을 중심으로 잡았다. 한국장은 모의투자를 통해 위험성을 검증했기 때문. 한국장은 투자주의와 신고가 돌파를 예쁘게 그리고, canslim을 만족하는 종목을 골랐다. 거래량도 충분하고 주가도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 종목을 모의투자했다. 그랬더니, 완전히 만족하는 종목은 피에스케이홀딩스 하나뿐. 사실, 오닐의 책을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나도 내 스스로 아직은 배울때라고 생각하지만, 좀 어기게 되는게 아직까지는 있는 모양이다. 뭔가 종목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금 미달된 종목들도 좀 손대게 되고, 예를들어 성장주가 아닌 경기민감주도 좀 손대게 되는 모양이다. 프론트라인 EXPD shell(ADR)이 그 예다. 하지만, 반론하게 되는 것도 있다. 포.. 2026. 9. 18. 26-09-17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는 하루였다. 6시 10분즈음 되어서 여자친구가 잠을 깼고, 수영을 하러 나갔다. 사실 나도 같이 나가고싶었는데 귀가 아팠고, 화요일에 아픔을 참고도 해봤다가 더 고통이 심화되어서 오늘은 쉬기로 했다. 잠을 좀 더 자다가 일어난 시간 7시 반 즈음에 아침 햇살을 맞으며 개운하게 일어났고 씻고 준비해서, 집을 나섰다. 회사에 도착해서 대리님과 같이 택시를 타고 서울시 데이터센터로 이동했다. 가서 주무관과 인사를 하고, 먼저 반입해주었다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서버에 적용시켰다. jeus 환경변수를 긁어와서 인벤토리에 성공적으로 저장시켰고, 이를 바탕으로 jeus를 돌려봤는데 꽤 엉망으로 나왔다. 가장 중요한 jeus user를 못불러올 뿐아니라 aix에서는 아예 긁어오지 .. 2026. 9. 18. 26-09-16 오늘은 5시 30분즈음에 일어나서 대충 준비하고 버스를 탔다. 역시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빨리빨리 움직이고, 버스를탔는데도 7시 30분즈음 도착했다. 도착해서 한 일은 주식 시트를 개편하는 것이었다. 먼저 아이디어를 내보았다. 네이버에서 이격도 과열 투자주의가 수익률이 가장 좋았으니, 이번에도 도전해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커피까지 마셔서 얼른 아이디어를 내야하는데, 네이버 페이지가 개편되어 아무것도 확인할 수 없어서 멘붕이 왔다. 챗지피티에게도 이격도과열 골든크로스 과열주의 등을 찾아봤는데 그런 메뉴는 이번에 개편하면서 사라진지 오래.다행히도 비슷한 메뉴가 미래에셋증권에서 남아있었지만, 내가 잘찾는지 지표를 피에스케이홀딩스로 두었는데, 여전히 못찾는게 신뢰도를 잃었다. 그러다 생각한건 챗지피티에게 물어보.. 2026. 9. 17. 26-09-15 | 주식을 왜 해야하는가? 어제는 AI로 주식투자하기 책의 왜? 주식을 투자해야하는가 챕터를 읽었다. 통화는 기본적으로 인플레이션 된다. 가치가 떨어진다는것. 하지만, 재화는 통화가 내려갈 수록 가치가 디플레이션 되므로, 가치는 증가한다. 예전에 말했 듯, 돈의 가치는 점점 더 떨어지게 되고, 20년전 2000원짜리 짜장면과 지금의 8000원짜리 짜장면의 맛과 서비스가 달라지지 않았듯이. 돈의 가치만 떨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투자를 해서 돈의 가치가 줄어드는 만큼 금리 또는 주가 상승으로 내 총 재산의 가치를 유지해야만한다.부자들이 현금을 대량 보유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보통 채권으로 가지고 있다는 뜻.) 그렇다면, 우리는 주식을 하는 것을 택했으니, 주식에 대하여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 참 길.. 2026. 9. 16. 이전 1 2 3 4 ···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