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6
오늘은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었다.회사에서 일기를 쓰고, 신문을 보았다. 신문에서 토허제, 중수청 공소청, 연작제? ( 한미연합군을 통솔할 권리) 등을 알게되었다.계속 책을 읽었다. 세금에서 분리과세, 분류과세, 세액공제, 소득공제, 증여세제도, 건보료, 종소세등을 알게되었다.밥은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배가 좀 불렀다. 그래서 저녁은 스킵53퍼센트까지 책을 읽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쭉쭉 읽었다. 그냥 빠르게 읽고 중요한 부분을 다시 읽기 위해서이다. ( 시도중)5시에 퇴근해서, 지하철에서 책을 읽으면서 갔다. 여자친구가 부평에 가자고 했는데, 피곤해서 안가겠다고 해서들떴다가 가라앉아서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이런 얘기도 나눠보면 좋을 거 ..
2026.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