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01 26-10-31 | 주식일기 10월 5주차 매러선 패트롤리엄이 팔렸다. 여기서 의문인점. 1. RS가 높은 주가 과연 맞았나. RS는 무엇으로 판단해야하는가. 엑시콘은 하락장에서 덜 떨어지고, 상승장에서 잘 오르더니.2. ATR을 그래도 높게 잡았는데 그것이 화근이었던 것 같다. -7을 너무 쉽게 건드린다. 그냥 ATR을 최소화하는게 좋다.3. 아직도, 미국 주식 모의 시트를 봤을때, 한국주식은 모두 파랗지만 미국주식은 결국 빨갛더라. 현재 가치주 추세추종도 괜찮다. 새로 개정한 주식 추리는 법. -RS는 먼저 다른 주식들과 동일하게 움직이느냐를 보고 같은 섹터인지 판단할것 ( 매러선 != 셰브론) - 상관계수 파악이 도움됨.- MTS의 신고가에서 직접 내가 주가를 보는 방식, 거래대금에서 NYSE와 NASDAQ의 500위 순위를 긁어오는 방.. 2026. 10. 31. 26-10-30 오늘은 아침에 좀 늦잠을 잤다. 7시 즈음 기상했으니.8시즘 나와서 회사에 가서 이사님의 차를 타고 동탄으로 갔다. 동탄으로 가서 도로공사 주임과 만나고, 포트스캔 하는 기능을 좀 고쳤다. timeout 을 10분에서 1분으로?그리고, 이사님에게 기능을 보여주고 시연을 어느정도 할지 같이 고민했다.1층에 내려와 회의실에서 준비를 하다가 컴퓨터가 다시시작 버튼을 눌렀는데, 락이 걸려서 내가 왜그랬지 싶었다.이렇게 된거 식사를 하러 달빛고라는 고등어백반집으로 가서 대표님과 같이 식사를 했다.다시 돌아와서, 컴퓨터 세팅과 다과 세팅을 같이 마쳤다. 그리고, 시연이 시작되었다.최대한 안떨고, 말을 안꼬이려고 노력했지만, 손이 떨렸다. 대표와 이사와 처음보는 갑 사람들이 모여 내 시연을 보고 있었다.생각보다 도.. 2026. 10. 31. 26-10-29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을 갔다. 송내역을 먼저 가구 복사골에서 샤워를 하고수영을 했다. 접배평자를 하고, 다리사이에 부표를 끼우고 발차기를 했다. 한팔접영도 했다.발차기가 시원찮았다. 그래서 계속 뒤에있고 싶었는데 자꾸 아주머니들이 안가고 뻐기셔서 힘들게 수영했다. 아무래도 계속 내가 부담을 느꼈다보니까 짜증이나서 중간에 나가게 되었다.배운점으로는 자유형할때 좀 더 힘을 뺄 필요가 있을거 같다는거 정도?버스를 타고 가는데 오늘 사고가 났는지 도로가 지옥이었다. 그래서 2시간 반 걸릴 거리를 3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다.그리고 처음 가보는 길이다보니까 판교역에서 잘못된 버스를 탔는지. 버스가 너무 먼곳에다 내려줬다.와서 빵을 대충 먹고, 문제를 봤는데, 먼저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확인을 했고. 막힌.. 2026. 10. 30. 26-10-28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설겆이를 하고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은 타면서 커피를 마시진 않았다. 그냥, 내 자신을 억지로 깨우고 싶지 않았기 때문.회사 자리에 앉아서 오늘도 뉴스를 요약하고, 소프트웨어 경력 증빙절차를 밟았다. 포시에스가 신청을 받지 않는다. 메일을 썼다. 그리고, 원래같으면 팀장님에게 안알리는데, 뭔가 생각이 났다.이수호 차장님때 처럼 내가 얘기를 안해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상태인지 상급자가 알아야 도와준다는 생각.그래서 그냥 바로 알렸고, 생각보다 쉽게 알겠다고 하셨다. 그냥 내가 내 행동을 하는데 거침이 없어진것도 있을것이다.오늘따라 매우 피곤하다. 잠을 좀 자고 일어나서, 햄버거로 점심을 대충 때웠다.오후에는 점심에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내가 들을 수 있는 내용만 들었다. 굳이.. 2026. 10. 29. 이전 1 2 3 4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