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75

주식 | 매일 같이 확인해보면 좋을 것. : 최종가 기준으로 고점 돌파한 주식 있다면 확인할 것: 최종가가 전 고점을 돌파만 하면 되는것인가. 아무래도 최종가가 전 고점을 돌파하더라도. 그날 오르면서 윗꼬리를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 더보기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윌리엄 오닐의 관점에서는 종가가 전고점을 돌파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윗꼬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돌파를 부정하지도 않습니다.핵심은 전고점을 돌파한 뒤 종가까지 얼마나 강하게 버텼는가입니다.1. 윗꼬리가 있어도 신고가 돌파로 인정되는가?네.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돌파의 질이 다릅니다.예를 들어 전고점(매수 기준점)이 100달러라고 가정하겠습니다.A. 강한 돌파고가 $103 · 종가 $102.5종가가 전고점 위에 있고 당일 고가에도 가까움. 매수세가 강하게 유지된 모습.. 2026. 10. 14.
26-10-13 어제는 수영을 못갔다. 사실 기뻤다. 비도오는데 수영을 가고싶지는 않았기 때문. 사유는 늦잠이다.회사에 갔다. 커피를 마시고 지하철을 탔는데 후회했다.회사로 가서 택시를 잡는데 안잡혔다. 이것도 후회했다.결국 비싼돈을 내고 신분당선을 타고 양재역을 가서 버스를 타서 고객사로 갔다.스케줄링을 고치고, vars를 찾아서 일일이 넣었다.쭈돈새를 점심으로 먹고 1시까지 쉬었다.그 사이 틈틈이 주식앱을 보았다. 오늘은 대 폭락장이다. 내 가장 큰 비중인 코스닥 액티브도 -7을 찍고 팔렸다일이 손에 잘 안잡힌다. 4시즈음에 일이 끝나고 나왔다.나와서 지하철에서 책을 읽었다.부천에 돌아와서 여자친구와 떡볶이를 먹었다.같이 씻고 운동하고 빨래를 개고 누웠다.치이카와와 암살자들 관련해서 찾아보고 인류멸망에대해 얘기를 나.. 2026. 10. 14.
26-10-12 오늘은 아침에 커피를 사서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에서 커피 기운으로 일기를 썼는데, 이 버리는 시간이 내 소중한 자산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 덕분에, 회사에서는 이 커피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서 아쉽긴했지만, 얻는것도 있으면 버리는 것도 있는법이니 어쩔 수 없다.그리고, 조금의 손해도 화도 못참는 나는 조금은 손해보고 참아보기로 했다. 왜나하면 이게 내 정신세계로 가는걸 방해하니 오히려 그 생각으로 내가 더 큰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이또한 버리지 못하니 내가 더 큰 기회를 박탈한다고 생각했다. 회사에 도착하고 나서는 주식이 너무 보고싶었다. 그래서 키다가 저번주처럼 주식때문에 다른 아무것도 하기 싫은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았다. 주식이 오르든 내리든 너무 과도한 도파민을 내게 주가 때문이다.. 2026. 10. 13.
독하게 돈 공부를 읽으며. https://www.bookers.life/front/home/bookDetail.do;jsessionid=26E117958B2A3544BA26A42CC4970ABF?ucm_code=UCM0000209169 부커스 www.bookers.life 1 챕터: 우리는 140까지 살 수 있다. : 인플레이션은 다가오고, 우리는 오래사는게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일할 수 있는 기간은 한정되어있으니까.그러므로, 우리는 안전한 현금흐름을 만들어야한다. 그래서 1. 종신연금2. 퇴직연금3. 오래일할 직장 이 세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현금 흐름은 당장 우리가 돈이 있다고 해도, 부동산처럼 당장 팔지 못하거나. 자유롭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필요하다. 2 챕터: 내가 당장 .. 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