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7 26-09월 첫째주 | 이번주 주식 일기. 나는 이번주 주식 관련하여, 동향을 분석하며, 느낀점과 전략을 가다듬으려 한다.투자는 세 방식으로 진행했다. - 나의 실투자 ( 시게루 방식 )- 모의 투자 ( 오닐 방식 + 골든 크로스 + 인기종목+ 금주의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 매수 종목 - chatgpt 최종 선별)- 모의의 모의 투자 ( 오닐 방식 + 투자주의 종목 + 선별에서 아쉽게 탈락한 종목 + 코스닥 종목) 전체적인 투자를 하며 느낀점: 국장 = 횡보 + 하락장, 미국 = 횡보장, chatgpt를 너무 맹신하지 말고, 내 생각을 토대로 투자해야할듯. chatgpt는 아이디어를 얻는데만 집중해야할듯 하다. 엔비디아가 다른 곡괭이주에 비해 항상 눌려있어서, 그냥 시가총액 1위답게 변동성이 적은가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냥 투자 트랜드.. 2026. 9. 4. 26-09-03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다. 전날 커피때문인건지. 모기 때문인건지 그냥 더운건지 습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잠을 이번에도 잘 못잤다. 내 스스로도 코를 곤게느껴지고 뒤척이고 엎드려서 잔게 느껴진 하루였다. 꿈도 생생하게 꾼게 느껴졌을정도니 말 다한 셈. 그래서 수영을 가기가 좀 힘들었다. 수영장에 가기위해서 자전거를 타는 것 자체도 힘들게 느껴졌으니 뭐 이것도 말 다했다.그래서 여자친구가 얄밉다고 했지만, 진짜 샤워만하고 나가는 것도 생각했다. 하지만, 진짜 자유형 5바퀴만 돌아보자라는 생각으로 워밍업을 했고, 그리고 내가 머리로 배운 것들을 몸소 체험하자라는 생각으로 IM도 하고, 사이클도 돌았다. 목표는 수영에 두려움 갖지 않기다. 그래서 1등이었다가 6등으로 가기도 하고, 쉬려고 하기도 하고( 할머니들이.. 2026. 9. 3. 26-09-03 | 생성형 AI의 사용에 대하여. 오늘은 내가 틀린걸 인정한 날이다. 내가 틀릴 수 있음을 늘 깨달아야한다지만, 이렇게 나는 틀린 것을 직접 많이 확인해야 와닿는 사람인가보다. 근데 그건 당연한거긴하다. 오늘 느낀점으로는. 전 이사님이랑 이 차장님의 방식이 어느정도는 맞았다는거다. 이사님과 차장님은 AI를 쓴다지만, 특히 이 차장님은 AI를 자주 쓰라고 입이 닳도록 말하지만, 사실 정작 내 기준으로는 AI를 잘 못쓰신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한번에 효율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최근에 Symphony를 사용하고, Symphony로 work의 linear의 장점을 그리고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병렬 프로세스를 한번에 돌릴 수 있음에 감탄했다. 물론 이때문에 한달치 토큰을 3시간만에 다 써버리긴 했지만 .. 2026. 9. 3. 26-09-02 ~ 26-09-03 | 근력 , 수영 26-09-01 근력 운동 (3세트씩 ) 팔굽혀펴기 5회씩 3세트 스플릿 스쿼트 5회식 각 발 3세트 26-09-02 수영 ( 노핀 데이) 자유형 5바퀴IM 접영 25, 평영 배영 각 25 , 자유형 75 ( 2세트)자유형 50 자유형 100 자유형 100 배영 25 평영 25 느낀점: 오늘은 화요일과 마찬가지로 영법에 신경쓰기보다는 운동량에 맞춘 날이었다.그렇다면 영법은 느낀점이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니다. 자유형: 힘을 빼니까 엄청 잘나가는게 느껴진다. 힘을 최대한 빼되, 왼팔이 잘 안당겨지는 거 같으면 조금 벌리거나 롤링을 할 필요가 느껴진다. 발차기의 경우에는 너무 발을 굽히니까 자꾸 가라앉는 느낌이 든다. 조금 펴서 찰때만 살짝 힘을 뺄 필요가 있는듯? 아직도 힘을 많이 빼야한다. 뒤에 .. 2026. 9. 3. 이전 1 2 3 4 ··· 55 다음